[미디어펜=정재영 기자]아이유가 '새 신발'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아이유의 놀랍도록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끌고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아이유가 출연한 음악프로그램 방송분을 캡처했다.
 
아이유는 당시 카라의 구하라,니콜과 함께 MC를 맡았다. 가운데에 서 있는 아이유는 하얀 색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새 신발' 아이유 진짜 말랐구나" "아이유 '새 신발' 몸매 대박" "아이유 '새 신발' 아이유 진짜 33 사이즈 될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아이유는 16일 자정 공식 유투브 채널 및 각종 음악사이트에 새 앨범 '챗셔'으 두번째 수록곡 '새 신발'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