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가 설 연휴 도파민을 책임진다.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4' 7~8회가 2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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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넷플릭스 제공 |
지난 주 공개된 5~6회에서는 메기 안종훈, 박해린 합류와 동시에 흔들리기 시작한 러브라인 기류가 포착됐다. 천국도행 커플 매칭에서 진실게임 이후 계속해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해왔던 국동호-김아린, 김태환-배지연의 첫 매칭 성공은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무엇보다 김정수에게 마음을 정한 것으로 보이던 이시안이 천국도 상대로 육준서를 선택한 예측불허한 전개는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7~8회에서는 사랑이 타오르는 천국도, 질투로 불타는 지옥도의 모습이 공개된다. MC 규현은 이번 천국도에 대해 “지금까지 시즌 중에 가장 자극적인 천국도 데이트”라고 말한다.
달콤했던 천국도 이후 지옥도에서는 얽히고설킨 감정의 소용돌이가 시작된다. 메기의 투입과 천국도로 인해 솔로들의 감정선이 고조된다. 과연 처음으로 육준서와 천국도에 간 이시안에게 마음의 변화가 생길지, 여전히 장태오와 김정수 사이에서 고민에 빠질지 궁금해진다.
정유진과 박해린은 국동호에게 계속 호감을 보인다. 그런 가운데, 천국도 데이트권을 걸고 남자 솔로들의 치열한 ‘끝장 씨름’이 펼쳐진다. 원하는 상대와 천국도에 가기 위해 거침없이 맞붙는 솔로들의 모습은 천국도와는 또 다른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지난 시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뜨거운 천국도가 기다리고 있다”며 “눈 뗄 수 없는 역대급 도파민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솔로지옥4' 7~8회는 이날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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