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김빈우가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김빈우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금요일 밤부터 이어진 복통은 처음엔 생리통 같은 느낌으로 시작해 허리통증으로 번져 오른쪽 옆구리까지 견딜 수 없는 통증으로 2번의 병원행과 결국 응급실까지 (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살면서 이렇게 배가 아플 수 있나 싶을 만큼 아팠던 복통의 원인은 요로결석"이라며 "방광에 걸쳐있는 결석은 거의 다 내려와 일주일이면 소변으로 빠질 거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꼬박 일주일은 통증을 진통제로 억누르며 지내야 할 것 같다"고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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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배우 김빈우 SNS |
결국 당분간 스케줄은 중단하게 됐다는 김빈우. 그는 "잠시 쉬어야 할 것 같다. 모든 일정에 차질을 드려 너무나 죄송하다, 잘 회복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며 데뷔했고, 이후 각종 예능과 드라마에 출연했다. 2015년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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