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쇼! 챔피언'이 12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나만의 취향 찾기'라는 주제로 2025년의 문을 연다. 

올해 '쇼! 챔피언'은 '일상을 꾸미는 쇼.쇼.한 취향, 수요일에는 쇼! 챔피언'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다. MC EPEX(이펙스)의 금동현과 Xdinary Heroes의 가온이 '취향 큐레이터'가 되어 보통의 일상을 보내는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취향의 K-POP 무대들을 선물할 예정이다.

먼저, 서로 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취향 저격할 EPEX(이펙스)와 Xdinary Heroes의 스페셜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다. EPEX(이펙스)는 청춘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Attosecond’ 무대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한 Xdinary Heroes는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낭만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불꽃놀이의 밤' 무대로 청춘의 갈림길에 선 이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1년 만에 4인 완전체로 돌아온 CIX(씨아이엑스)의 무대도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 혼란스러운 감정과 짜릿한 자극을 담은 타이틀곡 'THUNDER'를 통해 강렬하고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영원히 함께하겠다는 약속의 내용을 담은 수록곡 'My Everlasting Sun' 무대로 따뜻한 에너지를 선보인다.


   
▲ 사진=MBC에브리원 '쇼! 챔피언'


'K팝 루키'로 떠오르는 신예 KickFlip(킥플립)의 데뷔 무대도 이어진다.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Mama Said'(뭐가 되려고?) 무대를 통해 KickFlip(킥플립)의 유니크한 바이브와 패기를 볼 수 있다. 이어 KickFlip(킥플립)만의 Z(젠지) 감성이 담긴 수록곡 '응 그래'(Umm Great) 무대로 이 순간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CIX(씨아이엑스)와 KickFlip(킥플립)은 친구 같은 컴백 인터뷰 '나!왔어' 코너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신보에 관한 이야기를 글로벌 팬들과 친구처럼 소통할 예정이다.

이어 몽환적인 매력의 RESCENE(리센느)가 컴백한다. 깨끗한 비누 향을 콘셉트로 한 RESCENE(리센느)는 희망찬 멜로디의 타이틀곡 ’Glow Up‘과 신비로운 분위기의 수록곡 ’CRASH’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한층 더 성장하고 다채로워진 RESCENE(리센느)의 음악적 역량을 느껴본다.

또한 RESCENE(리센느)는 2025년 ‘쇼! 챔피언’이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취향의 발견'에 출연한다. '취향의 발견'은 K-POP 아티스트의 셀프 입덕 포인트와 소소한 TMI를 통해 아티스트 팀을 비롯해 멤버 개인의 매력과 취향을 확인할 수 있다. '취향의 발견' 첫 타자로 나선 RESCENE(리센느)가 내세우는 취향 모멘트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2Z, Kandis, KiMMi(킴미), 마하(macha), 바다(BADA), 피스트범프(FISTBUMP)의 무대까지 '쇼! 챔피언'에서 함께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