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캣츠아이 출신 김지혜와 파란 출신 최성욱이 결혼 6년 만에 부모가 된다.

김지혜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성욱과 초음파 사진을 든 영상을 공개, 임신을 알렸다.

김지혜는 "여러분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다.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된다"며 "발이 작아 오래 걸렸던 우리 아가가 드디어 와주었다"고 벅찬 소회를 밝혔다.

이어 "6년 간의 난임 기간 그리고 시험관 기간 동안 많이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넘치는 사랑 주셔서 성공할 수 있었다"며 임신 5주 차임을 밝혔다.

김지혜와 최성욱은 2022년 티빙 오리지널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 사진=김지혜 SNS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