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중증외상센터'의 주역 추영우가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3일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2025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추영우, 2위 이준혁, 3위 차주영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5년 2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추영우, 이준혁, 차주영, 한지민, 이정재, 이병헌, 임지연, 주지훈, 이세영, 정지소, 고현정, 이현욱, 임시완, 김정현, 나인우, 박규영, 이이담, 박성훈, 하영, 김재원, 한지은, 김혜수, 이진욱, 김도훈, 금새록, 김태형, 연우, 한효주, 조인성, 최태준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5년 2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옥씨부인전'과 '중증외상센터'로 소비자 관심을 연달아 극대화시킨 추영우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 추영우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멋지다, 탄탄하다, 훈훈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짤부자, 1인 2역, 한국예술종합학교'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91.43%로 분석됐다"고 평판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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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스틸컷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월 13일부터 2025년 2월 13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20,769,079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1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79,350,883개와 비교하면 52.50% 증가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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