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수지와 효민이 화사한 투샷을 완성했다.
신수지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멋진 사업가 효민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효민이 론칭한 브랜드를 축하하는 신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외모와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은 오는 4월 서울 모처에서 금융계에 종사하는 일반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2009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한 효민은 '거짓말',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계백', '천 번째 남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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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수지 SNS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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