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영수가 유쾌한 시청 소감을 전했다.

SBS Plus·ENA '나는 SOLO' 출연자 24기 영수(가명)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싸이월드 다이어리 감성 폭발한 영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전날(12일) 방송된 '나는 솔로'의 한 장면. 영수는 '내 마음은 산마이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라는 글귀를 낭송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영수는 "그 시절 내가 썼던 레전드 뻘글들 다시 볼 수 없어서 아쉽다"며 '나는가끔눈물을흘린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출연자 24기 영수(가명) SNS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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