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록밴드 노브레인의 기타리스트 정민준이 22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팀을 탈퇴한다. 

노브레인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정민준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탈퇴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함께했던 정민준에게 감사드리며, 그의 새로운 길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민준 역시 개인 SNS를 통해 "노브레인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민준의 탈퇴 후 노브레인은 새 멤버를 영입하지 않고 기존 멤버인 보컬 이성우, 드럼 황현성, 베이스 정우용으로 3인 체제 활동을 이어간다. 


   
▲ 밴드 노브레인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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