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임영웅이 2월 2주 차 아이돌차트 위클리스타에서 최다 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10일부터 2월 16일까지 집계된 위클리스타에서 임영웅은 205표를 얻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2월 27일부터 29일 그리고 2025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6일에 걸쳐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리사이틀 콘서트를 성료했다.
2위는 송가인(152표)이 차지했다. 이어 박지현(122표), 은가은(80표), 이찬원(40표), 박창근(4표)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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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돌차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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