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이 온다.
쿠팡플레이 측은 20일 극사실주의 오피스 코미디 '직장인들'이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8시 첫 공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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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캐릭터 포스터.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
'직장인들'은 위기의 중소 마케팅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AZ와 GenZ 사이에서 ‘낀대’가 되어가는 MZ들의 오피스 생존기를 그린다.
이날 신동엽, 김민교, 이수지, 현봉식, 김원훈, 지예은, 차정원(카더가든), 심자윤(스테이씨 윤) 등 8인의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DY기획 임직원들의 특징이 적나라하게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대표 신동엽을 필두로 부장 김민교, 과장 이수지, 신입 대리 현봉식, 주임 김원훈, 사원 지예은과 차정원 그리고 인턴 심자윤까지 회사 식구로 만난 8명이 저마다의 골치 아픈 매력을 자랑한다.
캐릭터 포스터에는 ‘알잘딱깔센 알지~?’, ‘엄마, 저 퇴사할게요’, ‘엥? 집 갔다 왔는데요?’ 등 문구가 담겼다. AZ부터 GenZ까지 각 세대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인물들의 특징이 눈에 띈다.
티저 예고편은 회사에서 절대 피하고 싶은 유형부터 어디선가 본 듯한 싱크로율 돋는 실사판 현실캐까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소개돼 기대감을 높인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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