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루체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트로트가수 조정민이 경찰의 날을 맞이해 서울 광진경찰서(서장 반기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조정민은 21일 어린이대공원 어린이회관에서 열린 제7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위촉식에서 명예 홍보대사로서 "4대악 근절" 캠페인에 앞장섰다.

그는 지난 2014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트로트 엑스’에서 ‘광진구 고소영’이라는 애칭을 얻어 이를 계기로 광진경찰서와 인연이 닿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조정민은 이날 위촉식에서 귀여운 옐로우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위촉띠와 위촉패를 전달 받았으며 행사에 참여한 경찰관들을 위해 공연을 펼치며 흥겨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지난 2014년 발매한 싱글앨범 '곰탱이'로 활동을 시작한 가수 조정민은 뛰어난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트로트계의 여신'이라 불리며 최근 인기 예능프로그램 MBC ‘라디오스타’, KBS2 ‘불후의명곡’ 등에 출연하며 실시간 검색 1위에 등극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