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사진=제롬엔터테인먼트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최지헌이 일상의 모습이 담긴 셀카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최지헌은 21일 오후 소속사 제롬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그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에서 최지헌은 그레이 후드티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최지헌은 잡티 하나 없는 하얀 피부로 청순한 매력을 물씬 풍겨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지헌은 지난 2010년 ‘화이트 시크릿홀’CF로 데뷔 후 2012년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영화 ‘미확인 동영상: 절대 클릭 금지’에서 열연을 펼쳤다.
이와 함께 최지헌은 최근 KT 올레 ‘알아서 챙겨주는 CLIP’ 시리즈 TV CF에 등장하며 화제의 인물로 관심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