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신성록이 옴므파탈 매력을 뽐냈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8일 신성록의 매거진 GQ 코리아 3월호 화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성록은 화보 컷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남성미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다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비주얼과 심플한 스타일링을 통해 더욱 돋보이는 피지컬로 '어른 섹시'의 정석을 선보였다.
 
신성록은 멀티엔터테이너답게 매체와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최상위 계급의 악마 바엘로 특별출연해 임팩트 있는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선사하는가 하면,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추라이 추라이'에서는 2회 게스트로 등장해 MC인 추성훈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한국 프로덕션 20주년을 맞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 합류해 타이틀롤인 지킬/하이드 역을 맡은 신성록은 지난 공연 당시 흡입력 넘치는 연기력과 가창력, 관객을 압도하는 무대 장악력으로 마성의 '록지킬'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바, 오늘 (28일) 첫 공연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성록의 한계 없는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GQ 코리아 3월호와 GQ 코리아 웹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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