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유진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 기태영과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줘 화제인 가운데 과거 기태영의 이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에서는 기태영이 '벡터맨 1기'에 출연했던 사진 한 장이 게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벡터맨'은 3명의 용사들이 악당으로부터 지구를 지킨다는 내용의 어린이 드라마이며 사진 속 기태영은 풋풋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태영 저 때도 잘생겼다" "기태영 유진은 천생연분인 듯" "기태영 딸 로희 예쁘더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