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량첸살인기’가 뜨거운 호평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영화 ‘특종:량첸살인기’는 8만 61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6만 9297명이다.

‘특종:량첸살인기’는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 허무혁(조정석 분)이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앞서 ‘특종:량첸살인기’는 개봉 전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연론 및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개봉 3일차인 오늘(24일)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3만 3213명의 관객을 모은 ‘더폰’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