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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 = 정재영기자] 가수 솔비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밝힌 에피소드가 덩달아 화제다.
솔비는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예능프로그램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 “대중목욕탕에서 때를 밀려고 누워 있었는데 초등학생이 다가와서 사진을 찍고 도망간 적이 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다행히 그 학생을 바로 잡아서 사진을 다 지우긴 했지만, 그 후로는 대중목욕탕에 가지 않게 됐다”며 당시 순간을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여자 스타들 대부분은 “대중목욕탕에 다니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들 중 특히 채연은 “방송에서 보이는 섹시한 이미지 때문에 목욕탕에 가는 것이 부담스러워 안 간지 8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아찔했겠다" "저런 에피소드가 있었다니" "헉! 얼마나 당황했을까"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