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폰' 손현주, "앞으로 여자친구와 와이프 전화오면..." 25일 무대인사!
수정 2015-10-25 17:03:32
입력 2015-10-25 17:02:3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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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대 인사에는 주연을 맡은 손현주를 비롯해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손현주는 현장에서 "앞으로 여자친구와 와이프 전화는 꼭 받으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로 현재 전국스크린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