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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빈지노, 근황 보니…연인 미초바와 군인-곰신 데이트
이동건 기자
2017-10-13 07: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빈지노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 복무 중인 연인 빈지노와의 커플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휴가를 나온 빈지노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두 사람은 코믹한 표정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미초바는 "48 Hour Surprise Trip to South Korea - Totally worth it. 48시간 서울 급여행- 짧은 시간이었지만 역시 행복했어요 ^^ #군인 & #곰신"이라는 글을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빈지노는 지난 2015년 5월 스테파니 미초바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빈지노는 지난 5월 입대했으며, 전역일은 오는 2019년 2월 28일이다.


한편 빈지노는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실제 모델이다. 웹툰 속 출중한 외모와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는 보컬댄스과 학생 진호빈은 빈지노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다.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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