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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어디 있어도 '러블리 윤아'로 빛난다
석명 부국장
2017-10-13 10:20

[미디어펜=석명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러블리한 미모를 이국적인 풍광과 함께 전했다. 

 

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아는 검은색 귀여운 모자를 쓰고 흰 셔츠와 베이지색 가디건으로 가을패션을 연출하면서 부다페스트의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모습, 거리에서 카메라를 들고 관광객 모드로 여유를 즐기는 모습으로 저절로 드러나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윤아는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함께 사회를 맡아 개막식 무대를 빛나게 했다. 당초 개막식 사회는 배우 김하늘이 맡을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건강 관리가 필요해져 윤아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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