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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예술vs외설 논란 불 지핀 파격 콘셉트 화보 보니
이동건 기자
2017-12-08 07:3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자이언티의 파격 콘셉트 화보가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 자이언티는 지난 2015년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 x Zion.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자이언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자이언티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여성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 있다. 시스루 의상을 입은 자이언티와 전라 여성의 조화가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은 패션매거진 W와 함께한 화보로, 당시 네티즌 사이 예술과 외설 여부를 두고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화보지만 옷을 걸치지 않은 여성의 몸이 그대로 드러나 선정성 문제가 제기된 것.


한편 자이언티는 지난 4일 이문세와 함께한 신곡 '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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