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희연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7일 총리급인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김태유 서울대 공대 교수를 위촉했다. '5·18 성역' 발언 논란으로 이병태 전 부위원장...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의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7일 윤리위 운영에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해온 우종환 부위원장과 황경성 윤리위원이 사퇴했다. 이로써...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은 7일 최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본인들이 집값 다 올려놓고 그 집값 잡겠다고 국민들만 잡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만악의...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군사 쿠데타의 중심이 육군사관학교'라며 국방부에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을 지시한 데 대해 "국방 농단"이라며 "...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6일 "여러 국정과제 가운데 속도 높여야 할 것 중 하나가 청년 대책"이라며 "청년 정책을 교육과 취업, 소득과 자산, 주거와 결혼 등 청년...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를 향해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가능성 많은 만큼 정부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폭염이 완화될 때까지 전방위 대응...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 지도부는 6일 '친한(친한동훈)계' 서범수·진종오 의원이 지난 4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주최한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간담회에서 '부산 돌려차기...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 않았다고 발언한데 대해 "대통령이 너무 태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역대급 망언을 쏟아...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은 5일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 특검 국민추천위원으로 김용관·최창호 변호사와 차진아 교수를 추천한다"고 밝혔다.김승수 원내운영수...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2만 여명의 당원들이 지도부 퇴진 요구서를 당 중진 의원들에게 전달하기로 한 데 대해 "2만 여명을 조금 넘는 당원의 의사가 1...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에 제소돼 징계가 개시된 조경태 의원이 5일 비밀유지 의무 의반 의혹이 제기된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을 향해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친한(친한동훈)계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진종오 의원이 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해당 사건을 희화화하는 농담을...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끝내 거부권 요구를...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지난 3일 고가 주택 및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종부세·양도세 부담을 대폭 강화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데 대해 "조세 강...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승민 전 의원이 3일 만찬 회동을 갖고 당 개혁과 보수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오 시장과 유 전 의원은 이날 한남동 서...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은 3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이 지난 4월 미국을 8박 10일 방문하면서 총 2억597만원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최소 예산'이라고 설명했다. 당...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를 둘러싼 내홍이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윤리위 내부 논의 재유출 시 윤리위원 해임을 요청하겠다고 경...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은 3일 청와대 앞에 결집해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3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더불어민주당이 특별감찰관 후보자 추천 절차에 나선 데 대해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분노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관심을 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