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몬스타엑스 10주년 기념 영화 '몬스타엑스 : 커넥트 엑스 인 시네마'가 19일(수) 국내 예매를 오픈한 가운데, SCREENX 예고편과 개...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올해 청룡영화상의 진정한 주인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와 현빈·손예진 부부였다.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배우 문지후가 일본 TV TOKYO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김밥과 오니기리)’에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최근 그 누구보다도 강렬한 캐릭터로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현빈이 그 어떤 때보다도 강렬한 인상을 앞세워 2019년 '사랑의 ...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레전드 블록버스터 '나우 유 씨 미 3'가 개봉 7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영화 '나우 유 씨 미 3'는 ...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올해 우리나라 영화관에서는 '천만 영화'라는 말이 사라졌다. 올해가 불과 한 달 반 정도 남은 상황이지만, 아직까지 단 한 작품도 1000만...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곽용수, 김동원, 김병인, 김선아, 문성근, 백재호, 심재명, 임순례, 장해랑, 정지영, 최낙용 등 감독, 작가, 제작, 배우, 국제영화제 ...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디즈니+가 티빙과 손잡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와 로컬 OTT 플랫폼이 통합된 구독 경험을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체결, 합리...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고 김수미의 유작이자, 한국 영화 사상 가장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받는 영화 '홍어의 역습'이 영화계 화제다.오는 12월 10일(수) 개봉을 ...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알리체 로르바케르 감독의 경이로운 걸작 '행복한 라짜로'(Lazza...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가 카타르시스 폭발하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올겨울 화제작으로 꼽히는 하정우 감독의 네번째 연출 작품 '윗집 사람들'이 한정된 공간 속 무제한 상상력을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을 예...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영화 '넌센스'를 박찬욱 감독이 강력 추천했다.영화 '넌센스'는 손해사정사 ‘유나’(오아연)가 의심스러운 사망 사고의 보험 수익자인 ‘순규’...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10만 관객을 동원한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을 위한 ‘릴레이 응원 상영회’ 물결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0영화 '세계의 주인'...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유럽의 중심, 유럽 문화의 수도라고 불리는 체코 프라하에서 김장 담그기가 열렸다. K-푸드의 상징이자 정체성이라고까지 불리는 김치가 체코인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가 25년 동안 숨겨두었던 미공개 에피소드를 담은 '화양연화 특별판'을 오는 12월 개봉한다.영국 BBC 선정 21...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김유미와 김유정은 서로의 이름에서부터 마치 자매같은 인상을 준다. 묘하게 닮은 듯, 그러나 또 다른 느낌의 두 배우는 1979년생과 1999...
[홍콩=미디어펜 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 아태지역(APAC)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는 디즈니+ 한국 및 일본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을 발표했다...
[홍콩=미디어펜 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자신의 영역을 처음으로 OTT로 넓힌 '하얼빈',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의 우민호 감독, 그리고 그와 함께 OTT에 처음으로 ...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2026년 6월 4일은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한 지 140년이 되는 날이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양국은 내년 정치와 경제, 사회 각 분야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