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축구계가 산불 피해 주민들 돕기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8일 "대한축구협회와 17개 시도축구협회 및 3개 전국연맹은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성금 약 6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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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
대한축구협회가 2000만원을 기부하고 17개 시도축구협회와 3개 전국연맹이 십시일반 성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성금은 오는 4월 4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축구계도 이번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산불 피해가 조속히 회복되고 지역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산불피해 돕기 참여 단체
대한축구협회, 서울특별시축구협회, 부산광역시축구협회, 대구광역시축구협회, 인천광역시축구협회, 광주광역시축구협회, 대전광역시축구협회, 울산광역시축구협회, 세종특별자치시축구협회, 경기도축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축구협회, 충청북도축구협회, 충청남도축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 전라남도축구협회, 경상북도축구협회, 경상남도축구협회,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 한국여자축구연맹, 한국대학축구연맹, 한국풋살연맹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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