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루 개장 뒤 5일·6일도 휴장 예정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근로자의 날인 1일 국내 주식시장이 휴장한다.

   
▲ 근로자의 날인 1일 국내 주식시장이 휴장한다. 사진은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전경./사진=김상문 기자


한국거래소는 근로자의 날인 1일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의 휴장한다고 공지했다.

정확히는 증권시장(주식시장, ETF·ETN·ELW 시장, 수익증권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Repo 포함 채권시장)과 파생상품시장(EUREX 연계 글로벌시장 포함), 일반상품시장(석유·금·배출권) 등이 모두 휴장이다.

또한 장외파생상품(원화IRS·달러IRS) 청산업무와 거래정보저장소(KRX-TR)도 휴무다.

내일인 2일엔 정상적으로 장이 열리지만 석가탄신일인 오는 5일을 포함해 어린이날 대체휴무일인 6일에도 시장은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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