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동하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한층 강력해진 보온성과 스타일을 갖춘 야상 파카형 다운 ‘씬에어 아난타(THINAIR ANANTA)’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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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한층 강력해진 보온성과 스타일을 갖춘 야상 파카형 다운 ‘씬에어 아난타(THINAIR ANANTA)’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사진=K2 제공 |
‘씬에어 아난타’는 야상형 다운 파카 스타일로 등판에 구스 다운과 씬다운을 같이 적용한 이중 격실 구조로 더욱 강력해진 보온성을 제공한다.
앞면에는 구스 충전재를 적용했으며, 등판에는 씬다운과 구스 다운 충전재(솜털 깃털 비율 80:20)을 이중으로 적용했다. 특히 등판에 적용된 이태리 씬다운은 재봉선이 없어 털 빠짐이 없으며, 찬 공기가 스며드는 콜드 스팟(Cold Spot)을 차단해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겉감은 30데니어 마이크로 립스탑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내구성이 우수하며, 생활 방수 기능을 갖췄다. 또한 안쪽 소매 밴드, 허리·후드 조절끈으로 새어 들어오는 찬바람을 막고, 후드에 다운 충전재로 감싼 퍼프(Puff)를 적용, 안면의 외풍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볼륨감 있는 퀼팅 디자인으로 부한 느낌 없이 균형 잡힌 실루엣을 연출하며, 카라코람 산맥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자수 와펜 포인트를 새롭게 적용했다. 남성용은 스모크 랜드, 그레이쉬 베이지, 다크 네이비, 블랙 4가지, 여성용은 다크레드, 펄,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54만 9천 원.
조두연 K2 의류기획팀 부장은 “‘씬에어 아난타’는 씬에어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보온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세련된 스타일로 겨울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에서 두루 착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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