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홍샛별 기자]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 속 3% 가까이 상승하며 4000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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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 속 3% 가까이 상승하며 4000선을 회복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07.88포인트(2.75%) 오른 4037.39를 나타내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 홀로 4565억원을 내다 팔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63억원, 2294억원어치씩을 사들이는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은 일제히 상승세다. 삼성전자(4.35%), SK하이닉스(4.45%), LG에너지솔루션(1.94%), 삼성전자우(3.42%), 현대차(0.76%), HD현대중공업(1.57%), 두산에너빌리티(4.97%),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5%), KB금융(1.06%) 등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적분할을 위해 21일까지 거래 정지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40포인트(2.00%) 오른 888.72를 나타내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 홀로 81억원어치를 팔아 치우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57억원, 8억원어치씩을 사들이는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은 모두 오름세다. 알테오젠(2.57%), 에코프로비엠(2.44%), 에코프로(4.79%), 에이비엘바이오(2.77%), 펩트론(4.93%), 레인보우로보틱스(2.34%), 리가켐바이오(0.35%), HLB(1.73%), 삼천당제약(2.53%), 파마리서치(2.01%) 등이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1.8원 오른 1467.4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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