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사례 소개, 해외 마케팅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6일 부산 아바니센트럴 호텔에서 부산지역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2025년 중동 수출 성과 공유회 및 수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6일 부산 아바니센트럴 호텔에서 부산지역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2025년 중동 수출 성과 공유회 및 수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주택금융공사 제공


해당 행사는 공사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과 함께 2024년부터 지원해 온 '중동 시장개척단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동 시장개척단 참여기업의 우수사례 발표 △인공지능(AI) 활용 해외마케팅 역량 강화 △미 관세 리스크 대응 전략 △중소기업 기술보호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진행됐다.
 
김경환 주금공 사장은 "중동 시장개척단 프로젝트는 민·관·공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