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 ‘로파서울’과 함께 감각적인 연말룩 선봬
[미디어펜=김동하 기자]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캘리포니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찌(OTZ)가 홀리데이 에디션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캘리포니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찌(OTZ)가 홀리데이 에디션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이랜드월드 제공


오찌는 '포스트 러브, 또는 그 이상(POST LOVE or MORE)'이라는 컨셉의 이번 에디션을 통해 연말의 여운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다.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은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로파서울(LOFA Seoul)과 손잡고 선보이는 콜라보 에디션이다.

에디션은 '블랙 앤 화이트' 컬러가 특징이며, △스웨이드 클로그 △투웨이 글로브(장갑) △머플러 △니트 스카프 △레그 워머 △에코백 △랩탑 클러치 등 겨울 패션에 감성을 더할 신발과 잡화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 ‘토피 스웨이드 클로그‘는 취향에 따라 슬링백 또는 슬라이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며, 발볼 사이즈 조절 가능한 버클 디테일이 적용됐다. 인솔(안창)에는 고밀도 스폰지를 적용해 편안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다.

'투웨이 글로브'는 장갑과 워머를 단독 또는 레이어드해 2가지 방법으로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장갑 검지와 엄지 부분에는 미세한 구멍이 있어 스마트폰 조작이 용이하다.

'니트 숄 스카프'는 어깨에 두르거나, 머리에 모자처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따뜻한 소재에 자수 포인트가 적용돼 연말 선물용으로도 좋다.

이랜드 오찌 관계자는 “오찌(OTZ)는 스니커즈, 메리제인, 샌들, 부츠 등 다양한 신발과 가방, 모자, 양말 등 다양한 잡화 카테고리를 보유한 캘리포니아 태생 브랜드”라고 말하며, “따뜻한 소재감에 오찌만의 감성을 더한 홀리데이 에디션으로 감각적인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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