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이복현 전 부장검사 내정
수정 2022-06-07 15:35:35
입력 2022-06-07 14:58:33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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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신임 금융감독원 원장으로 내정된 이복현 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형사2부 부장 검사./사진=금융감독원 제공 | ||
금융위는 "이 내정자는 검찰 재직 시절 굵직한 경제범죄 수사 업무에 참여해 경제정의를 실현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회사의 준법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금융소비자보호 등 금융감독원의 당면한 과제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돼 신임 금융감독원 원장으로 제청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