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변우석이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7일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5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변우석, 2위 추영우, 3위 박지현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5년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변우석, 추영우, 박지현, 이준혁, 스트레이키즈, 데이식스, 박서진, 이수지, 차주영, 하영, 김도영, 비비, 이영지, 베이비몬스터, 이제훈, 최우식, 박정민, 엔하이픈, 키키, 고윤정, 카더가든, 이이경, 정재광, 채수빈, 김혜윤, QWER, 보이넥스트도어, 투어스, 손태진, 이이담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변우석 브랜드는 광고 분야에서 변우석 효과를 만들면서 1위를 수성했다. 2위 추영우 브랜드는 공중파와 OTT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3위를 기록한 박지현 브랜드는 트로트에서 새로운 팬덤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어 4위 이준혁 브랜드는 로맨틱 드라마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5위 스트레이키즈 브랜드는 글로벌에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고 브랜드 분석했다.


   
▲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월 27일부터 2025년 2월 27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4,289,993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3,180,892개와 비교하면 1.76% 증가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