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홍지윤이 2월 4주 차 아이돌차트 위클리스타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집계된 위클리스타에서 홍지윤은 220표를 얻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홍지윤은 지난해 김연자와 함께 일본 대표 엔카 방송 '人生, 歌がある'(인생, 노래가 있다)에 출연하며 차세대 트로트 한류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2위는 송가인(220표)이 차지했다. 이어 박지현(95표), 장민호(15표), 박창근(14표), 은가은(1표) 순으로 집계됐다.


   
▲ 사진=아이돌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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