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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든 맛있는 쌀밥을 먹고 싶다요즘 동네에 생기는 음식점이나 커피전문점을 보면 확실히 진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중심가에 나가야 먹을 수 있을만했던 일식, 이탈리아...

편집국 기자 | 2016-10-15 09:35

“지난 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접수된 언론조정·중재처리 청구 건수는 5,227건이다. '오보’로 추정되는 기사가 5천 건이 넘는다는 뜻이다. 이 중 피해 구제율은 77.9%이다. 절반...

편집국 기자 | 2016-10-15 09:30

금융권 인사, 홍기택 사태 보고도 낙하산 얘기 나오나각종 공기업에는 인사철만 되면 낙하산 잡음이 무성하다. 글로벌 경쟁력은 세계 하위권 인 금융권도 예외가 아니다. 연말연초에 다가...

편집국 기자 | 2016-10-15 09:30

중국 사기(史記) 진시황본기에 나오는 지록위마라는 유명한 사자성어가 있다. 유래는 이렇다. 진시황이 죽은 뒤 환관 조고는 태자 부소를 죽이고 어린 호해를 황제로 세워 조정의 실권을...

편집국 기자 | 2016-10-15 08:53

‘대통령님 제발 도덕적이십쇼’란 편지를 쓴 중2 학생에게“당신은 도덕성이 부족한 대통령입니다.” 어느 좌익 원로의 일갈일까? 아니다. 지난 3일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중학교 ...

편집국 기자 | 2016-10-14 15:55

김종인 민주당 의원이 13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의 단종 문제를 경제민주화 시각에서 비판했다. 노트7의 배터리 폭발문제를 보니 경제민주화가 시급함을 절감한다고 했다. 황제경영이...

이의춘 기자 | 2016-10-14 11:35

이찬열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발언이 화제다. 이 의원은 더본코리아의 문어발 식 사업 확장 때문에 영세 사업자들이 가격 경쟁력에서 뒤처지고 있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청 자료에 의하면 더...

편집국 기자 | 2016-10-14 11:25

2009년 7월, 의경 복무 시절이었다. 당시엔 부대로 전입한 지 두 달도 안 된 막내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망한 후 49제 행사가 서울시청에서 열렸다. 필자가 속한 중대는 ...

편집국 기자 | 2016-10-14 11:05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6-10-14 10:24

원래 쟁의행위가 발생하여 기업이 생산활동에 차질이 생기는 경우, 그로 인한 불이익은 회사가 고스란히 지게 되어야하며, 그 회사의 손실의 일부를 결국 근로자도 떠 안아야함이 쟁의행위...

편집국 기자 | 2016-10-14 10:00

박원순 서울시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서울시장 선거 때 자신을 지지한 1천608명 포함 총 9천473명의 문화예술인이 청와대 지시로 '블...

편집국 기자 | 2016-10-13 13:17

현대차 노사가 두 번째 임금협상에 합의했다. 1차 합의안에 비해 기본급등이 좀 더 올랐다. 노조는 전면파업 등 볼썽사나운 강경투쟁을 통해 밥그릇을 더 챙겼다. 평균 연봉1억원대 금...

이의춘 기자 | 2016-10-13 10:25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내일로 4일차에 접어든다. 최근 철도노조의 파업 여파로 운임이 높아지면서 파업 참가율은 저조하지만, 일부 파업 참가자들이 비참가 차량에 위협을 가하는 등 불법 ...

편집국 기자 | 2016-10-13 10:20

이재정 경기교육감이 최근 국회 교문위 국정감사에서 발언한 걸 보고, 한국의 민주제도는 엽기적인 연쇄살인마와 강간범을 암묵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도 교육감이 될 수 있는 제도라는 것을 ...

편집국 기자 | 2016-10-13 10:00

올해 언론사를 상대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가 진행한 국정감사는 꽤나 볼만했다. 이 표현을 쓴 건 중의적인데, 언론자유와 방송공정성을 주문처럼 외우는 야당 의원들의...

편집국 기자 | 2016-10-13 09:40

새누리당 90명의 의원이 11일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했다. 이유는 여당 대표의 단식을 비하한 것, 박 대통령이 국군의 날 경축사에서 북한 주민을 향해...

편집국 기자 | 2016-10-13 09:30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당시 물대포에 쓰러진 농민 백남기(69세)씨가 숨을 거두었고 그 이전 1996년 광주 조선대 시위 진압 도중 머리를 다쳐 식물인간 상태로 17년간 투병생활...

편집국 기자 | 2016-10-12 15:52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들이 부담한 사회보험비용이 약 98조 원에 이른 것으로 분석됐다. 과거 4대 사회보험이 장기요양보험까지 더해지면서 이제 5대 사회보험이 되었다. 작년 한 해 국...

편집국 기자 | 2016-10-12 10:40

"최강대국 미국이 최첨단무기 사드를, 그것도 공짜로 주겠다는데 한국인들은 결단코 배치 못한다고 생떼를 부립니다. 이게 뭡니까? 제 표현이 좀 거칠지만 죽지 못해 안달이고, 노예로 ...

편집국 기자 | 2016-10-12 10:10

김제동의 영창 발언 여진이 여전하다. 사소하다면 사소한 문제였다. 국정감사장에서 '대장 배우자를 아주머니라고 호칭했다가 13일간 영창에 수감됐다'는 말이 문제가 됐을 때 김제동은 ...

편집국 기자 | 2016-10-12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