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문상진 기자][속보]우크라 수도 키예프 바짝 다가선 러시아군, 함락 위기
[미디어펜=문상진 기자]러, 남쪽서도 키예프 진격…29㎞ 밖 '격렬한 교전' 보고
[미디어펜=문상진 기자]한미 외교장관 전화통화…"러시아, 무력 침공 강력규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속보] 젤렌스키 대변인 "우크라이나, 정전·평화 협상 준비돼" <로이터>
[미디어펜=이동건 기자][속보] 백악관 대변인 "키예프 함락 가능성 매우 높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속보] 나토 사무총장 "러시아 목표는 우크라이나 정부 교체"
[미디어펜=박규빈 기자][속보] 러시아군 병력, 우크라이나 항구 마리우폴·오데사 상륙
[미디어펜=박규빈 기자][속보] 우크라이나 내무부 "러시아 미사일 공격에 키예프 인근 폭발"
[미디어펜=박규빈 기자][속보] 바이든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정당한 이유 없다…동맹국들과 단호히 대응"
[미디어펜=박규빈 기자][속보] 푸틴 "현대 러시아, 소련 붕괴 이후 세계 최강국"
[미디어펜=박규빈 기자][속보] 나토 관계자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침공 시작한 듯"
[미디어펜=박규빈 기자][속보]푸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서 특별 군사 작전 수행하겠다"
[미디어펜=박규빈 기자][속보] 정부 "러시아, 전면전 감행 시 수출 통제 등 경제 제재 동참"
[미디어펜=박규빈 기자][속보] 로이터 "민항기, 오늘 자정까지 우크라이나 영공 운항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