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문재인 전 대표를 공산주의자라 부르고 싶은 사람들은 우선 3천만 원부터 준비해 두기 바란다. 물질적으로 심적으로 준비하지 않고 대책 없이 질렀다가 된통 당한 뒤에 뒷골 잡는...
박지원 의원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국회의원 중 한 사람이다. 이유가 입만 열면 목청을 높이는 민생이면 참 좋을 텐데 거의 북한 대변 아니면 청와대를 향한 묻지마 정치공세다. 박...
사람이 살해당했다 故백남기 사건을 바라보며고 백남기 씨가 숨을 거두고, 한 편의 칼럼이 올라왔다. “백남기 사망 – 지긋지긋한 사망유희”. 매체 뉴데일리에 게재된 글로, 성신여대에...
2016년 말 대한민국은 존망의 위기다.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대통령이 준(準)국가비상상태를 주문했지만, 정치권은 초당적 대처에 관심 없고 국민은 각자도생(各自圖生)에 바쁘다....
백남기씨 사망과 부검문제가 반정부 투쟁으로 악용되고 있다.좌파세력은 반정부 투쟁가의 죽음마저 박근혜정부를 무력화시키는 수단으로 최대한 악용하고 있다. 백씨의 사망은 안타깝다. 위로...
고 백남기씨 사인을 놓고 작금 벌어지는 여러 이견과 충돌상이 공통적으로 가리키는 것이 있다. 부검이다. 유가족과 야당 좌파세력이 주장하듯 백씨 주치의인 백선하 교수가 사인을 '급성...
국회의원 유승민의 경제인식 비판: 우려스러운 유승민 의원의 비뚤어진 기업관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은 9월 30일 서울대에서 ‘경제성장과 경제정의’란 주제로 한 강연에서 반시장적 기업관...
한진해운 사태가 심각하다. 국내 1위, 세계 7위의 글로벌해운사의 법정관리 결정으로 전세계 곳곳에서 물류대란이 벌어진 채 한 달이 지나도록 사태 수습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자장면을 먹는 사진을 SNS에 올려 언론을 탔다. 여당 대표가 국회의장의 편파 심판에 항의하는 의미로 단식투쟁을 벌이다 탈진했는데 그 와중에 먹는 사진을 자랑하다...
박지원 국민의 당 비대위원장은 대북문제에서 뭔가 켕기는 것이 있나?북한 군인과 주민들에게 자유 대한으로 오라고 강조한 박근혜대통령의 지난 1일 국군의 날 기념사에 대해 '선전포고 ...
정세균 편향정치가 정치권을 장기간 냉동상태로 만들고 있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정의장의 편향사회를 비판하며 단식에 돌입한 지 2일로 7일째를 맞았다. 위중한 상태에 있던 이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의 박근혜대통령 비난이 금도를 벗어나고 있다.박대통령이 1일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북한주민들에게 대한민국으로 오라고 한 것을 비난한 것은 대북문제와 안보마...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처가 땅 매매는 지극히 정상적인 거래였음이 드러났다.조선일보와 야당, 좌파매체들의 우병우죽이기는 결국 악의적인 박근혜정권무력화 선동에 불과했다.검찰이 최근 ...
검찰이 조선일보가 제기한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처가와 넥슨 간 부동산 거래 의혹을 수사한 결과 정상적인 거래라는 결론을 내렸다. 검찰 특별수사팀은 30일 "우 수석 처가와 넥슨의...
은행파업? 선동 그만 하시죠민주노총 산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지난 9월23일 파업을 강행했다. 성과 연봉제 도입에 반대하여 총 파업을 한다고 발표했지만, 시민들은 이에 대해 공감...
파시즘의 가면, 경제민주화"우리는 오늘날 불공정한 급료로 살아가는 경제적 약자들을 착취하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적이며, 책임과 성과 대신에 부와 자산을 가졌다는 이유로 꼴사나운 옹호...
영화 ‘밀정’, 약산에 대한 약물타기는 끝내야 한다그는 1898년 밀양에서 출생했다. 그는 3.1운동 이후 암살, 주요 시설 파괴 등의 무장 투쟁을 벌인 의열단을 조직했다. 의열단...
통합 대한체육회장 선거 열기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체육단체를 통합한 후 치러지는 이번 회장 선거는 매우 중요하다.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아우르는 행정능력을 선보여야 한다.체육...
검찰은 그동안 대기업관련 수사 때마다 오너자택을 전격적으로 압수수색했다. 그룹컨트롤타워와 계열사에도 수사관이 들이닥쳐 트럭 한대분의 자료와 파일등을 가져갔다. 뉴스채널과 언론들은 ...
칼 없는 정의는 한낱 조롱거리일 뿐이다현재 동북아 정세는 북핵이 점차 실험적 성격이 아닌 살상 병기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에 위기감이 그 어느 때보다 팽배하다. 이러한 시국에 한겨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