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정부가 새해 역점을 두고 있는 ‘북한 개별관광’에 대한 3가지 구체적인 방식을 20일 공개했다. 개별관광을 놓고 한미공조에 파열음이 나오고 있지만 통일부는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새해 들어 우리경제가 나아지고 반등하는 징후들이 보이고 있다”면서 “정부로서 민생‧경제의 희망을 말할 수 있어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재정기획관에 조영철 고려대 초빙교수, 균형인사비서관에 김미경 전 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을 발탁하는 등 5명의 신임 비서관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북한이 새 외무상에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지며 북한의 대미‧대남정책에 나타날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군부 강경파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정부가 남북협력을 강력하게 추진할 의지를 드러내며 ‘북한 개별관광’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미국이 부정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 특히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 발 ‘초법적 논란’이 연이어 터져 나오면서 내부에서조차 난색을 보이며 수습에 분주한 모양새다.대통령이 “강력한 부동산정책”을 말하자 참모 입에서 ‘매...
[미디어펜=김소정 기자]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우리정부는 미국산 무기를 구매하며 동맹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미국 측에 설득하고 있다”고 한국 측 협상 대표인 정은보 한미방...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6일 과학기술 현장에서 새해 첫 부처 업무보고를 시작, 혁신 DNA와 과학기술 강국 실현 방안을 보고받았다.문 대통령은 이날 대덕연구단지에...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신설한 디지털혁신비서관에 조경식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상임감사를 내정했다.조 감사는 1963년생으로 서울 배재고와 고려대 경영학과...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6일 “방송의 공적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가짜뉴스나 불법 유해정보로부터 국민의 권익을 지키고, 미디어 격차를 해소하...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손명수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손 신임 2차관은 1966년 서울 용산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신년사에 이어 신년기자회견에서도 남북협력 추진 의사를 강조한 가운데 우리국민의 북한 개별관광이 현 교착 국면을 돌파할 카드가 될 수 있...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국민청원과 관련해 협조 공문과 이첩 공문을 총 2차례에 걸쳐 국가인권위원회에 공문을 보냈다가 이 중 이첩 공문이 잘못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공직자 사퇴 시한을 하루 앞둔 15일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과 유송화 춘추관장이 21일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두 사람의 사표가 수리되면서 청와대 춘추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신년기자회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재신임을 사실상 유보하는 발언을 내놓아 주목받았다.‘윤석열 검찰총장을 여전히 신뢰하냐’는 질문...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팰로앨토에서 9개월여 만에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과 만나 회담을 갖고 한미 공조 방안...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정세균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통합·협치의 정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어떤 사건에 대해서만 선택적으로 열심히 수사하고, 어떤 사건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국민 신뢰를 잃게 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임기 전반기에 여러차례 야당 인사들에게 입각을 제의한 바 있었다”고 밝히고, “이뿐만 아니라 더 비중 있는 통합의 정치에 대한 제의...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남북 간 그리고 북미 간 대화 모두 현재 낙관할 수는 없지만 비관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앞서 신년사에서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