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견희 기자]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 서비스인 ‘카카오톡 기프트X(GiftX) 시즌5’를 전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설화수의 브랜드 철학이 집약된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단독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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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북촌에 위치한 '설화수의 집' 전경./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카카오톡 기프트X는 실물 상품 전달을 넘어 브랜드가 설계한 특화된 오프라인 경험을 선물하는 서비스다. 설화수는 한국적 헤리티지와 인삼 스토리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시즌5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약 80분간 진행된다. △ 공간 투어 및 전시 도슨트 △ 인삼차와 함께하는 입욕제 제작 클래스 △ 다과 및 F&B 체험 △ 포토 촬영 및 기프트 증정 등으로 구성되어 브랜드의 미감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감정과 에너지를 추상적 형태로 표현하는 어지혜 작가와의 협업이 돋보인다. 어 작가의 색채와 감성이 프로그램 전반에 반영되었으며, 협업 제품을 선물 받은 고객에 한해 프로그램 예약 및 참여가 가능하다.
설화수 카카오톡 기프트X 시즌5 상품은 내달 22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실제 오프라인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내달 3일부터 29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하루 3회차(11시·13시·15시)로 운영된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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