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YTN 방송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한국계 여성과 이혼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옛날엔 못살아도 결혼해서 남자가 돈벌어 집을 이끌어 갈수가 있었는대 지금은 남자혼자 돈벌어 가정꾸리기 힘든 사람이 90% 정도되니 그럴바연 결혼 안하고 혼자 살겠단 여자들이 절반이 넘으니 이게 과연 잘사는 나라일까(ksp6****)"  "오래 갈거라고 아무도 생각안함(vanb****)" "새삼스럽게~오래갈거라 생각한사람 있냐(lzxc****)" "부인이 엄청 맘고생했을듯(oren****)"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그는 지난 2004년 2월 한국계 여성인 앨리스 김과 결혼했다. 둘 사이에는 11살의 아들이 하나 있다.

한편 케이지는 앨리스 김과 결혼 전, 배우 패트리샤 아퀘트,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와도 이혼한 전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