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기어VR 신모델 통해 더욱 넓어진 모바일 '생태계'
수정 2016-08-03 11:48:07
입력 2016-08-03 11:10:52
이미경 기자 | leemk0514@mediapen.com
모바일 에코시스템과 연결해 다양한 사용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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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노트7과 연동되는 기어 VR 신모델./삼성전자 | ||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은 삼성전자의 모바일 에코시스템과 연결해 다양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갤럭시노트7에는 휴대폰간 데이터 백업, 복원에 특화된 '스마트 스위치' 기능과 함께 서버를 통해 데이터를 손쉽게 동기화할 수 있는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가 탑재됐다.
삼성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사진, 영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데이터는 물론 애플리케이션, 연락처, 휴대폰 셋팅, 배경화면 등 다양한 데이터를 서버에 저장해 두었다가 손쉽게 스마트폰에 동기화 시킬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이용자들에게 클라우드 저장공간 15기가바이트(GB)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사용자는 '기어VR'을 통해 360도 영상과 가상 현실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노트7을 위해 새롭게 출시되는 기어VR은 시야각이 기존 96°에서 101°로 증가해 보다 몰입감 있는 사용성을 제공한다.
기어 360 카메라를 활용해 일상 생활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360도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다. 페이스북, 유튜브, 구글 스트리트 뷰 등 다양한 SNS 채널에 관련 컨텐트를 공유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7 사용자는 '기어 핏2' 또는 '기어 아이콘X'를 통해 자신의 피트니스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새로운 'S헬스 5.0'을 통해 관련 데이터를 관리 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미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