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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푸른 바다의 전설',전지현-이민호와 호흡 '신흥 대세남'
정재영 기자 | 2016-08-16 14:59

 
이지훈.(사진제공=키이스트)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이지훈이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에 캐스팅되며 '대세남'의 행보를 이어간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이야기 기록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의 박지은 작가와 ‘시티헌터’,‘닥터 이방인’을 만든 진혁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지훈은 드라마에서 허준재(이민호 분)의 형인 허치현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푸른 바다의 전설' 관계자는 “이지훈은 무궁무진한 연기적 잠재력을 지닌 배우”라면서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수 있는 부드러운 마스크와 살아있는 눈빛이 ‘허치현’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낼 것으

로 보인다”라고 그의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지훈을 비롯해 전지현, 이민호, 문소리, 이희준, 신혜선 등이 출연하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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