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붐샤카라카'방송장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붐샤카라카' 이기광이 현란한 댄스로 눈길을 끌었다.

그룹 비스트 이기광은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붐샤카라카'에서 현란한 댄스실력으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그는 그룹 구구단 김세정과의 결승전에서 30곡 중 24곡을 성공시키며 '초대 댄스왕' 자리를 차지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이기광은 "현직 아이돌 댄스 서열 3위"라고 자체평가를 내리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붐샤카라카' 2위는 30곡 중 23곡을 성공시킨 김세정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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