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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NEW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부산행'(감독 연상호)이 제 49회 시체스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시각효과상을 수상, 2관왕을 차지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esk**** 한국 재난영화 치고는 그래도 제일 볼만했음" "zzz9**** 재난영화이면서도 우리사회를 잘보여준 좋은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8919**** 잘만들었던데 축하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누리꾼들은 "youn**** 엑스트라연기가 최고였던 건 정말 최선을 다하는 좀비였음" "ksma**** 이때까지 본 좀비여화중에 우리나라 좀비가 달리기 제일빠르다.생각하며 봤음 워킹데드부터 기타등등 좀비들은 느린데 상 받을만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 중 하나다. 올해 한국영화로는 '부산행', '서울역', '아가씨', '곡성', '중독노래방' 등 5편이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