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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들렌'.(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19일 "몬스타엑스 래퍼 아이엠과 브라더수가 오는 20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콜라보레이션 싱글 '마들렌 ft.J.Han'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프로듀싱에는 뮤직 테라피 프로듀서 그룹 '216Project'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재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며 최근 발표한 'Time To Be [Part.1]'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피처링에 참여한 제이한은 미국 아틀란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재미교포 힙합 아티스트로다. 일본의 대표 멜로우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인 'In Ya Mellow Tone' 시리즈를 통해 시부야 씬에 잘 알려져있으며, 최근 중국 상하이 초청 콘서트에서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바 있다.
한편,실뱅 쇼메 감독의 코미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모티브로한 '마들렌'은 영화 속 대사처럼 Vis Ta Vie (뜻 : 네 삶을 살아라)에 대한 해답을 찾기위한 음악적 여정이 담겨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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