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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방송 캡쳐)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 배우 손호준과 임지연이 결혼에 성공하며 시청률도 급격히 상승했다.
21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전국 기준 시청률 14.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보다 5.4%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엇갈리던 손호준과 임지연의 사랑이 결혼으로 결실을 맺었으며 임수향의 거짓말이 탄로날것으로 예상돼 극중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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