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문희준 V앱)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가수 문희준의 이상형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문희준의 소속사측은 걸그룹 크레용팝 멤버 소율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내년 2월 결혼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문희준은 2005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에서 눈이 아주 큰 여자가 좋다. 태어날 때부터 커야한다쌍커풀이 있고 피부가 하얀 여자가 좋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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