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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에어프라이어 시장 석권 나선다
12일 부터 이마트 점포에서 '일렉트로맨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8만9800원에 판매
김영진 차장
2018-07-10 14:34

   
10일 오전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일렉트로맨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이마트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이마트가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를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12일 부터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일렉트로맨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를 8만9800원에 판매한다고 10일 전했다.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는 신세계 TV쇼핑에서 2차례 준비 물량 4200대가 완판된 인기 상품이며, 이마트는 1만대를 준비했다.


일렉트로맨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는 용량이 5.5L로 업계 최대 수준이며 닭 4마리(550g기준)가 들어갈 정도로 사이즈가 넉넉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에어프라이어가 1인 가구부터 3~4인 가구까지 '필수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에어프라이어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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