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전국 단위 '고객 시승 체험 행사' 진행
전국 26개 공식 전시장, 3개 부티크에서 8월 한달 간 시승 행사
재규어, 'PACE 패밀리' F-PACE, E-PACE, I-PACE 시승 가능
김상준 기자
2019-08-14 13:53

[미디어펜=김상준 기자] 재규어가 전국 단위의 시승 행사 진행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재규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인 페이스(PACE) 패밀리의 전국 로드쇼인 ‘재규어 파인드 유어 페이스’를 8월 한 달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재규어 E-PACE /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재규어 파인드 유어 페이스’ 전국 고객 시승 행사는 올해 1월 순수 전기차 I-PACE 출시로 완성된 재규어의 'PACE' SUV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재규어 공식 홈페이지 내 ‘시승 신청하기’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8월 한 달 동안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자유롭게 전국 공식 전시장을 방문하여 시승 가능하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재규어 컬렉션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시승 대상 모델은 최근 디젤 라인업이 추가된 콤팩트 SUV E-PACE와 월드카 어워드 15년 역사상 최초로 3관왕을 달성한 재규어의 최초 순수전기차 I-PACE를 비롯해 재규어 퍼포먼스 SUV인 F-PACE이다.


재규어 콤팩트 SUV인 E-PACE는 지난 6월 디젤 모델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E-PACE 디젤 모델은 재규어가 자체 제작한 고효율의 인제니움 2.0리터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알루미늄 소재를 바탕으로 경량화 및 높은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180마력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 43.9kg.m 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재규어 I-PACE는 5인승 순수 전기 SUV로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1.0kg.m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90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으로 333km 주행이 가능하다. 


올해 5월부터는 환경부 승인하에 전기차 국가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되어 최대 900만원의 국가보조금이 지급된다. 지자체별로는 최대 1000만원의 전기차 보조금이 지급되어 최대 19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재규어 퍼포먼스 SUV인 F-PACE는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로 2016년 출시 이후 재규어의 성장을 견인해오고 있다. F-PACE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F-TYPE에서 영감을 얻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차체 비율, 일상을 위한 실용성과 효율성, 혁신적인 첨단 테크놀로지를 모두 집약한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는 “이번 시승행사는 재규어의 인기 SUV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갖춘 F-PACE, 스포츠카 DNA를 가진 E-PACE, 재규어 최초의 퍼포먼스 순수전기차 I-PACE 각각이 선보이는 재규어 고유의 퍼포먼스와 브리티시 감성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서비스 품질 강화의 일환으로 연장 보증 프로그램의 특별 프로모션을 8월과 9월 두 달간 실시한다. 신차 출고 시 프로그램에 6개월 이내에 가입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가입 기간을 33개월로 연장했으며 가입비 또한 10% 인하하여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에 가입할 경우 기존 3년 10만km에서 5년 20만km으로 보증 기간이 연장돼 고객들은 합리적  인 가격으로 차량 관리의 걱정 없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시승행사 및 연장 보증 프로그램에 관련된 문의 및 상담은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전시장에서 가능하며,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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