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케이프호텔, 업계 첫 'IF디자인어워드'웹사이트부문 본상 수상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다이렉트 객실·레스토랑 예약고객 대상 프로모션 진행
김영진 차장
2020-02-17 09:54

   
레스케이프호텔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웹사이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사진=신세계조선호텔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웹사이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전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1953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


레스케이프는 2018년 7월 오픈 이래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을 펼쳐왔으며 그 결과 국내호텔 업계에서는 최초로 웹사이트 분야의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전세계 출품작 중 17개사 만이 웹사이트 부문 내 본상을 수상했고 호텔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레스케이프가 수상했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오픈하는 레스케이프의 홈페이지는 부티크 호텔 인테리어의 대가인 자크 가르시아가 디자인한 레스케이프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아 온라인에서의 경험 역시 이어질 수 있도록 브랜드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온라인에서의 예약서비스나 정보 검색에 있어 직관적이면서도 빠른 프로세스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레스케이프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글로벌 부티크 호텔로 성장하고 있는 레스케이프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며 "지속적으로 레스케이프의 브랜드 스토리와 아이덴티티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담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스케이프는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웹사이트 부문 본상 수상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객실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객실 이용 기간 동안 팔레드신, 르 살롱 등 레스토랑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식음 사용권 3만원을 증정하며 동일 고객이 6월 내 재 예약시 사용할 수 있도록 라망시크레에서의 조식 2인권(6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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