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치질 치료제 '디오맥스 정' 출시
김견희 기자
2020-06-01 09:53

   
동아제약이 디오스민 성분을 함유한 치질 치료제 '디오맥스 정'을 출시했다./사진=동아제약

[미디어펜=김견희 기자]동아제약은 디오스민 성분이 함유된 치질 치료제 '디오맥스 정 600밀리그램'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디오맥스 정은 치질로 인한 통증 및 가려움증 등의 증상, 다리 중압감, 통증 등 정맥부전과 관련된 증상의 개선에 효능·효과가 있는 디오스민이 주성분인 치질 치료제다. 


제품명 디오맥스는 주성분 디오스민의 디오(Dio)와 최대를 뜻하는 맥스(Max)의 합성어다. 국내 치질 치료제 중 가장 높은 디오스민이 함유됐다는 뜻으로 디오맥스 정에는 기존 디오스민 성분의 치질 치료제에 비해 2배 높은 600mg의 디오스민이 함유됐다.


치질은 전 연령층에서 흔하게 발병하지만 주로 40~50대에서 발병률이 높게 나타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치질로 진료를 받은 환자수는 65만명으로 해마다 환자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상준 동아제약 디오맥스 브랜드 매니저는 "치질은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 하는 질병 중 하나로 치질 증상이 생겨도 약국이나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증상을 방치할수록 치료가 어렵고 더 큰 통증이 생겨 수술 치료가 필요하다"며 "경구용으로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고 디오스민 고햠량 치질 치료제인 디오맥스 정이 치질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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