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영등포 전시장 신규개점…서울 서남부 인프라 강화
영등포, 구로, 금천, 관악 등 거점에 위치해 접근성 용이
김상준 기자
2020-09-12 16:49

   
BMW 5시리즈/사진=BMW코리아


[미디어펜=김상준 기자]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바바리안모터스가 BMW 영등포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


BMW 영등포 전시장은 바바리안모터스가 목동에 이어 서울에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전시장이다. 연면적 약 107평에 지상 1층 규모로 신축되었으며, 총 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전시장은 차량 전시 공간과 고객 상담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BMW의 대표 인기 모델인 5시리즈부터 플래그십 SUV인 뉴 X7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BMW 영등포 전시장은 영등포, 구로, 금천, 관악 등 4개구를 아우르는 중심 거점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IT 벤처 산업의 중심지이자 패션 아울렛이 밀집해 있는 구로·가산 디지털단지에 인접해 있는 만큼 풍부한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펜=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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